새로생긴분야에서 항상 시장 개척을 해오던 동료들과 새로운 일을 하다보니 적어도 몰라서 못하는일은 없어지는것같다. 전팀에서는 profit-oriented된 사람들과 일을 해서 고생보다는 무조건 돈되면 일을 밀어붙이던걸 배워서, 포기의 기준은 노력만큼 돈이 될것인가 아닌가라는 쿨한 자세도 배울수 있었고...
그러고 보면 사람은 환경이 참 중요한데 첫 직장에서 이런 사람들과 일할수 있는것 자체가 나는 lucky한것 같다.
팀의 막내이지만 업무적으로 적응을 했으니, 이제 남에게 힘이 되주어야 할 필요도 있을것같고... 취미로 열심히 연구중인 재태크를 통해서 경제분석이나 다양한 상품에 대해서도 배우고, 연말에 준비중인 학교 동문회를 통해서 또 많은 사람들이 많은걸 얻어 나아갈수 있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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