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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8일 목요일

3/28 리뷰

3/28 리뷰

한국가구 매수(13,700)
가치주라고 판단해서 소량 매수했습니다. 부산방직이랑 비슷하게 안정적인 모회사와 제원인터내쇼날이라는 성장성있는 종속회사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GS홈쇼핑 매수(194,900)
단기적으로 급등하긴 했으나, 장기적으로도 홈쇼핑주가 괜찮다고 판단하여 역시 소량매수합니다

STX팬오션 매도(-8%)
장기적으로 보유하려고 들고가던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일까지 공개매수가 있지만, 인수의사를 표명할곳은 없다고 판단했고 산은지주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마침 티비에선 산은지주회장이 사표를 냈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추가적으로 BDI지수가 올라오고는 있지만 1분기에도 여전히 큰폭의 적자에 해운사중 유동성문제가 큰편이라(산은에서 지원을 하기로한 약속은 믿지만) 일단 전량매도했습니다.
처음에 매수한 수량의 1/4정도이고 선매도한 부분에서 큰 이익을 본상태라 전체적으로는 투자금대비 10%정도 이익을 보고 나왔습니다. 해운업이 2분기 가닥이 나올때까지는 가격성장동력이 없다고 판단해서 매도했습니다.


최근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식이 오늘자로 다시 큰폭으로 회복상승하며 포트폴리오는 연초대비 8%정도의 수익을 보이고있습니다.
보유종목중 율촌화학은 주목받지 못한 사업부가 재조명받으며 연일급등해 이익을 많이 보고있습니다.(투자금은 작지만)
오늘 회사에서는 성과급을 받고, 3월말로 만기가되는 적금도 있어서 다시 현금이 들어올것같습니다. 이미 연초대비 많은 수익도 올렸고, 단기로하고있는 종목투자비중이 높은편이라서 보수적인 투자비율을 높이고자합니다.
최근에 잔여투자를 단기채권으로 잡아보려고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군요. 나머지 포트폴리오를 배당주나 채권위주로 방어적으로 짜야겠습니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3/13 리뷰

STX팬오션 일부매도 (+3%, 5030)

팬오션이 급격하게 빠졌다고 생각해서 일부 오버해서 담았던 수량을 오른김에 정리했습니다.
공개매각선언하고 오늘 아침 많이 오르더니 오후에 다시 빠졌네요. 일단 29일이나 다음주까지는 잠시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매각절차가 연말까지 끌거라 판단했는데, 급진전을 보이니 좋은점도 있지만, 결정의 시간이 다가왔다는 리스크역시 동시에 존재합니다.
어차피 직접투자포트에서 주력종목이 아니니 상황을 봐서 일단 절반정도로 다시 줄여볼 생각입니다.

이외에 몇몇 종목관련 업데이트

진양폴리

계열사인 진양산업이 유증을 실시하더군요. 시설자금조달이 목적이라는데, 일단 의심스러운 부분은 바로 대주주가 소유한 시설을 매입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모회사인 진양홀딩스 역시 유증에 참여할듯하고, 지난해 진양폴리가 많은 배당을 한것도 이것과 관련이 있지않을까라는 분석이 있네요.
어쨌든 썩 괜찮은 뉴스는 아니지만, 원래 배당을 보수적으로 잡았었고 그중에서도 배당율이 가장 높은 종목이었고 위와 같은 부분이 진양폴리의 사업분야에 지장을 주지 않으리라는 판단하에 계속 보유할 예정입니다.
다만 배당주 탑픽에서는 제외하고 조금 지켜봐야할듯합니다.

국제엘렉트릭

전방산업인 반도체와 실적기대감에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다가 다시 내려가고있습니다. 여전히 평가익만 10%대이고, 배당주 투자이후 첫 배당을 받을 3월배당주라 잠시만 추이를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그외에 동남아/브릭스 해외투자 펀드가 다시 약간씩 상승기미가 보이네요.
현재 현금보유분도 많은편은 아니지만, 앞으로 한주간 조심할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매수차익거래 쌓인 만기가 내일이고, 다음한주에는 뱅가드의 매도금액도 좀 더 크다고합니다. 블랙록인가의 FTSE 리밸런싱때문에 역시 한국비중이 줄어들면서 이에대한 리밸런싱도 다음주 월요일.
당장 내일의 만기도 걱정이 큰대 특히나 지수 1960대선이 중요해보입니다. 항상 걱정이 많으면 반대급부가 잘 버텨주긴 하지만, 리스크 요소가 없는 시기보다는 조금 더 돌다리 두드리는게 좋아보이네요.

최근 아침마다 보유종목 뉴스 스크리닝을 하고있습니다. 단순하게 장전에 네이버뉴스에 해당종목 이름을 검색해보는게 전부이지만, 확실히 보유종목들의 움직임을 파악할수 있다는게 장점인것같네요.

2013년 3월 1일 금요일

2월 리뷰

  수익률 비중
국내인덱스 4.42% 12.68%
배당채권 3.32% 14.80%
직접투자 11.14% 28.38%
해외투자 2.37% 12.31%
현금  -2.37% 31.82%

2월의 포트폴리오 리뷰입니다.
사실 1,2월은 장도 너무 좋았고, 종목의 선택도 너무 운이 좋았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적립식으로 국내인덱스/해외투자를 펀드형식으로 누적해나아가고 남은돈은 적절한 현금을 유지하는상태에서 배당채권투자를 진행하면서 종목이 생길때 직접투자를 해나아가는 방식입니다.

2월은 제가 BM으로 삼고있는 코스피 지수도 좋아서 3%대의 상승을 했고, 제 포트폴리오는 실현손익포함 4%의 BM대비 +1%정도 이익을 남겼습니다. 현금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BM을 따라간것에 의미를 남깁니다.
국내인덱스는 적립식으로 들어가는 KODEX200 ETF, 스마트인베스터펀드, 섹터 ETF
배당채권은 몇번 언급한 배당주 및 단기채권의 포트폴리오입니다.
직접투자는 투자할 종목이 생길때 들어가고 1월부터 들어간 STX팬오션은 매입가수준이지만, 얼마전에 들어간 일양약품이 2월의 마지막거래일 포함 크게 오르면서 좋은 수익을 남겼습니다.
해외투자는 브릭스펀드/동남아펀드/해외채권으로 되어있는데, 1월에 오르던 브릭스펀드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반면 동남아펀드가 오르면서 중간적도 수익을 냈습니다.
현금에는 이번달 실현손실을 반영시켰습니다.

년 월 수익률 KOSPI BM대비
2013/02 4.07 3.14% 0.93%
2013/01 0.10 -2.43% 2.53%
2012/12 0.29 3.95% -3.66%
2012/11 1.44 1.77% -0.33%
2012/10 -0.23 -4.75% 4.52%
2012/09 -4.05 4.69% -8.74%
2012/08 18.06 2.06% 16.00%
2012/07 -3.97 0.31% -4.28%
2012/06 -1.22 1.78% -3.00%
2012/05 0.42 -8.13% 8.55%

지난 기간별 손익률입니다.
주로 매집형(?) 직접투자를 해와서 수익률은 KOSPI와 큰 차이없고 들쑥날쑥합니다.
운좋게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BM대비 1%정도인것 같은데, 앞으로는 효율적인 자산배분과 현명한 판단을 통해서 2013년 수익은 안정적으로 됬으면합니다.
저베타 배당주, 채권, 현금비중이 높아서 하락장에 더 좋은 성적을 낼것같은데, 최근같은 장에서는 상승시 삼성전자에 추가적인 비중이 없어서 직접투자가 outperform하지 않으면 BM을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지난번에 언급한 가치투자관련책과 재무재표책은 한번 다 훑었고, VBA스터디도 시작후 회사에서 시스템개발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추가적인 가치평가에 대한 책도 구입했고, 조만간 자격증공부도 시작해야겠습니다.
지금은 배당주 포함해서 몇몇 장기적으로 들어갈 가치주들을 선별했고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2/21 리뷰

STX팬오션 추가매수(5,100)
고점에서 절반 실현한 팬오션이 다시 5천원대로 근접해서 재매수했습니다. 이제 급격한 흐름은 지난듯하니 꾸준히 기다려보려고합니다.

진로발효 매수(12,900)
맥쿼리인프라에 이은 두번째 배당투자로 진로발효를 매수했습니다.

진양폴리 매수(1,630)
세번째 배당투자주.

진로발효 매도(+9%)
최근 배당주들이 전반적으로 급등세를 보이더군요. 물론 배당주투자의 기본목적에는 맞지않지만, 가격이 기대배당율 이하로 내려가고 이미 예상배당이상의 수익을 올렸기때문에 단기고점이라 판단하고 매도했습니다.

국제엘렉트릭 매수(11,300)
저평가주로 매수했습니다. 게다가 3월기준일 배당실적이 최근에도 좋아보이네요. 이번 실적은 지난번보다 낮아질거라고 하지만, 기업의 안정성이나 PER등이 매력적이라 당분간 보유할 생각입니다.


최근 관심이 생겨 분석을 시작한 배당주들이 급격히 오르면서, 이미 보유한 종목은 나름대로 수익을 이어가고 나머지 종목들은 모니터링툴을 통해서 조정을 기다려보고자합니다.
요 몇일 장이 워낙 좋다보니 매수한 종목들 대부분 오름세네요. 잘 가늠해서 이번장에 대처해야겠습니다.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1/24 리뷰

STX팬오션 절반 매도(+22%)
M&A이슈 때문에 장투로 들어갔지만, 단기 급등에 추가로 들어갔던 부분에 대해서 일부 이익실현을 했습니다.
STX그룹의 디스카운트가 반영되지 않은 기업가치를 기준으로해서 나머지부분도 목표가는 설정했습니다.

TIGER철강소재/에너지화학 매수
경기 턴어라운드에 대비해서 철강소재/화학 ETF 일부투자 들어갔습니다.

맥쿼리인프라 추가매수
기술적으로 지지선이 있다고 봤고, 기회 될때마다 사모아볼 생각입니다.

2013년 1월 10일 목요일

1/11 Review

TIGER코스닥프리미어 매도 (+3.6%)
월초에 1월효과가 코스닥에 집중될거라는 예측을 위해 단타로 들어간 종목 정리.
이런식으로 코스닥지수투자를 하기에 적절한 유동성을 공급하는 ETF가 없어서 못산게 지금와서보면 좀 아쉽네요.

만도 단타 (+1.3%)
만도 급락후 기술적반등 단타에 들어갔었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매수잡고 HTS에서 손실제한매도주문 실험용(?)겸 시도했는데요. 작동은 완벽하게 했는데, 아쉬운점들이 보이네요.

STX팬오션
M&A보고 들어간거지만 장투로 들어간 종목이 연말부터 이슈중심으로 들어오면서 거래량 급증하고 급등락을 하니, 매일 주가를 보는게 일인 저로써는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운좋게 수익구간이고 참을수 있을때까지 버텨볼 예정입니다. 물려도 장투..

2013년 1월 5일 토요일

1/5 업데이트

맥쿼리인프라 매수
 작년한해 굉장히 핫했던 주식이고 투자가치가 있고 주가 추이를 지켜보기 위해서 소량 매수

TIGER인버스 매도
 Loss구간에서 매도를 했는데 오전에 미하원이 재정절벽관련 표결만 남았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거의 해결분위기로 갈거라 봤었고, 그럴경우 기본적으로 장이 한방향으로 단기로 갈거라 예상해서 오전에 매도. 오후에도 장이 많이 올랐기때문에 단기적으로 나쁘지만은 않은 판단이었던듯.

LG전자 매도
 기술적분석으로 단기로 들어왔는데 목표가 이상으로 올라와서 매도.. 각종 지지선을 상향돌파해서 조금 더 볼까 고민을 했는데, 어차피 펀다멘탈을 보고 들어온 주식이 아니고 목표가 상향했으며 장이 급하게 빠질경우 갭으로 내려갈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익실현 매도

TIGER 에너지화학 매수
 화학/중공업등 주가 장기적으로 좋을거라 판단해서 분석했는데 기본적으로 이미 최근에 매수들이 이미 들어온 상태였고 인덱스 분할매수를 장기적으로 고려할 예정.

STX팬오션 추가 매수
 작년말 매수후에 예상보다 빠르게 급등했는데, 길게 볼경우 더 오를 가능성을 보고 추격매수. 이 이상은 매수하지 않을예정. 목표는 역시 매각시까지..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12/28 - 2012년 증시 납회일 리뷰

 이날 휴가를 내고 집에서 쉬면서 마지막 거래일의 몇가지 거래를 했습니다.

 일단 보유중이던 STX팬오션이 M&A관련 활발한 인수의사 상황덕분에 상한가를 가면서 양전환했네요. 매수 이유가 어려운 STX그룹가운데 팬오션이 분야에서 굉장히 우량회사라 충분히 좋은곳에서 인수받을수있을거라는 뉴스를 접한후에 매수를 했는데, 이게 2주일도 안되서 이런 효과가 있을줄은 전혀 예상못했습니다.
 일단은 인수진행과정을 좀 더 지켜보고 실질적으로 M&A때문에 매수청구등이 발생할때까지도 지켜볼 의사가 있습니다.

 끝으로 TIGER인버스를 추가매수했습니다. 막판에 증시오르면서... 하지만 납회일이라는것과 금요일끝으로 2013년 증시가 수요일날 연다는걸 고려했을때 이러한 부분은 조금 더 고민했어야 할것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요즘 차트공부 꾸준히 하고있고, 충분히 현금보유한 상태에서 종목투자를 조금씩은 해나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012년 12월 17일 월요일

ETF자동매수전략추가

ETF자동매수전략추가
>매달 일정금액 매수
>수익률 15%시 전체금액의 절반매도 - 매도금액 12분할로 향후 1년간 추가불입
>수익률 25%시 전체금액매도 - 매도금액 24분할로 향후 매달 추가매입
>매년 특정일에 전체 Notional의 5%매도후 개인적인 소비용도로 사용
- 팍스넷에서 레버리지ETF로 투자하시는분의 Method를 따왔습니다.

스윙펀드 - 펀드내에서 주식/채권에 대한 비중을 판단에 따라서 조절할수있는 펀드


최근에 포트변동사항은 여전히 현금이 많은데, STX팬오션이 회사자체가 건실해서 그룹이 도산해도 충분히 대기업에서 인수가 가능하다고해서 약간 매수를 한 상태고, 환율자체가 1080정도가 저점이라고 생각해서 달러선물ETF를 약간 매수했었는데, 글을 읽다보니 환율이 아직 충분히 더 내려갈만한 여지가 있는관계로 포지션을 정리했다. 하방이 막혔다고 생각해서 편인한건데 충분히 내려갈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하방을 오픈한 상태. 적정환율 기준으로는 지금 1070초반까지 내려간 환율이 여전히 낮은편이기 때문에 달러선물을 직접사기보다 달러자산인 해외자산 위주로 편입을 하는 전략으로 바꾸는게 좋을것같다.
그리고 1900후반/2000선까지 예상외로 지수가 오르면서 최근에 주식포트를 싹다정리한게 약간 배가 아프긴하지만, 박스권 상단이라고 생각해서 단기적인 관점에서 인버스를 약간씩 사모으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