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 목요일
Active 보유종목 Review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은 많이 축소됬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Active물량들에 대한설명입니다.
태평양물산
토비스
다원시스
위 종목들은 실적 턴이라거나 부스팅종목들입니다. 결국 주가는 실적따라간다고 하고, 저평가라는것도 결국 실적or자산가치대비 적정가가 아니라는건데, 항상 지키지를 못해서 문제지만 (ㅜㅜ) 실적나올때까지 보유하면서 자본수익을 거둬보고자합니다.
NHN
CJ E&M
현대홈쇼핑
CJ오쇼핑
장기적으로 좋다고 보는 종목들입니다. 점점 갑이되어가는 Platform사업자인 NHN, 모든 사업분야에서 계속 surprise한 행보를 보이는 CJ E&M, 그리고 정말 실적등에 관계없이 그냥 Long-term으로 좋다고보는 홈쇼핑.
특성 매도시점없이 일단 들고가면서 판단을 해나아갈 종목들입니다.
일양약품
예전에 주력종목이었는데, 많이 깨먹으면서 지금은 비중이 매우 작지만 연말까지 몇가지 이벤트를 기대하면서 소량 보유중입니다.
메리츠화재
살짝 배당주이기도 한데, 금리턴 관련해서 매수한종목입니다. 추세를 지켜보거나, 크게 장기적으로 가져갈생각은 없지만 아직 매도시점도 생각은 안했습니다.
가치투자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배당주투자는 쉽게 누구나 할수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고(믿고 버티기가 힘들뿐..), 위의 중소형주중 실적턴or업그레이드 예상종목에 대한 투자가 제가 증권사 다니면서 해봄직한 메리트있는 분야라고 보고, 특히 지금같은 금리턴 하면서 경기가 살아나는 시점에 배당주위주 포트의 보수적인 부분을 커버할수있는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태 해본 대부분의 투자처럼 안해본 투자이니 결과가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습니다. 중소형주다보니 실제 좋은 실적이 나와도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머물수도있고, 예상했던 이벤트 때문에 오르리라 생각했던 실적이 지연되거나 각종 이유로 실현되지 않을수도있기때문입니다. 지켜보면 알겠죠. 친구 말마따나 경기사이클 두번은 겪어봐야 주식이 조금 보인다는데, 아직 1/2싸이클도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여튼 될때 열심히 다양하게 체험해봐야겠습니다.
2013년 5월 6일 월요일
5/6 리뷰
코오롱인더우 전량매도(15,100, -6%)
KTcs 부분매도(3,250)
KTcs 전량매도(3,265, +22%)
율촌화학 매도(12,500, +43%)
대덕GDS우 매도(6,490, +7.5%)
맥쿼리인프라 매수 (6,990)
S-Oil우 매수(58,100)
배당주에서 종목교체가 있었습니다. 일단 얼마 들고있지도 않던 코오롱인더우 매도와 단기관점에서 일단 들어갔던 대덕GDS우를 매도했습니다. 대덕GDS는 사실상 좀 더 보유해서 실적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려다가 좋은 수익을 냈다고 판단하고 대형주매수를 위해서 매도결정.
그리고 현재 예상배당기준으로 매력이 떨어진 율촌화학과 KTcs도 매도결정했습니다. 사실 배당투자를 많이 안해봤고, 기존실적도 좋고 새로운 전자사업부도 흑전했다는 율촌화학이 배당을 크게 늘일수도있지만, 이미 capital gain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향후에 해당 사업부를 포함한 배당수준이 나올때 재편입을 고려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매도했습니다. KTcs도 비슷한 맥락, 향후 변경된 사업에 따라 확정된 배당수준이 나오고 나서 재매수해도 괜찮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장기적으로 불안하다고 판단했던 맥쿼리인프라를 일부매수하고, 향후에 정유주가 장기적으로 괜찮다는 판단에 S-Oil우도 추가매수했습니다.
한국사이버결제 매도(15,650, +3.6%)
POSCO 매수(313,500)
대화제약 매수(7,360)
추천으로 들어간 한국사이버결제도 일단 단타로 매도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대형주 포트에 일단 정찰병으로 POSCO를 들어갔고, 차트가 괜찮은 대화제약도 일부 매수했습니다.
**배당발생
종목(주당배당, 시가배당율)
3월말배당
국제엘렉트릭(400원, 2.6%)
일양약품(100원, 0.3%)
이미 단기적 관점에서 들어가고 3월말 배당까지 기대한 국제엘렉트릭 배당이 나왔고, 배당은 기대안했던 일양약품도 적지만 배당결정이 나왔네요.
4월말배당
KODEX200 (198원, 0.7%)
KODEX삼성그룹(40원, 0.6%)
TIGER철강소재(60원, 0.7%)
TIGER에너지화학(100원, 1%)
KODEX200과 삼성그룹은 적립식펀드대신 매달 적립중인건데, KODEX200 배당금이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이게 결국 운용수수료의 차이인지, 아니면 운용능력 자체의 차이인건지 아니면 타사에서 일회성으로 무리한 배당을 한건지는 조금더 지켜봐야겠지만 상황을봐서 TIGER200 적립으로 바꿀까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요즘 TIGER철강, 에너지가 슬슬 오름새를 보이는게 해당 섹터에 저가매수세가 보이는것같습니다. 허나 딱히 실적뷰가 바뀐것같지는 않네요.
KTcs 부분매도(3,250)
KTcs 전량매도(3,265, +22%)
율촌화학 매도(12,500, +43%)
대덕GDS우 매도(6,490, +7.5%)
맥쿼리인프라 매수 (6,990)
S-Oil우 매수(58,100)
배당주에서 종목교체가 있었습니다. 일단 얼마 들고있지도 않던 코오롱인더우 매도와 단기관점에서 일단 들어갔던 대덕GDS우를 매도했습니다. 대덕GDS는 사실상 좀 더 보유해서 실적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려다가 좋은 수익을 냈다고 판단하고 대형주매수를 위해서 매도결정.
그리고 현재 예상배당기준으로 매력이 떨어진 율촌화학과 KTcs도 매도결정했습니다. 사실 배당투자를 많이 안해봤고, 기존실적도 좋고 새로운 전자사업부도 흑전했다는 율촌화학이 배당을 크게 늘일수도있지만, 이미 capital gain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향후에 해당 사업부를 포함한 배당수준이 나올때 재편입을 고려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매도했습니다. KTcs도 비슷한 맥락, 향후 변경된 사업에 따라 확정된 배당수준이 나오고 나서 재매수해도 괜찮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장기적으로 불안하다고 판단했던 맥쿼리인프라를 일부매수하고, 향후에 정유주가 장기적으로 괜찮다는 판단에 S-Oil우도 추가매수했습니다.
한국사이버결제 매도(15,650, +3.6%)
POSCO 매수(313,500)
대화제약 매수(7,360)
추천으로 들어간 한국사이버결제도 일단 단타로 매도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대형주 포트에 일단 정찰병으로 POSCO를 들어갔고, 차트가 괜찮은 대화제약도 일부 매수했습니다.
**배당발생
종목(주당배당, 시가배당율)
3월말배당
국제엘렉트릭(400원, 2.6%)
일양약품(100원, 0.3%)
이미 단기적 관점에서 들어가고 3월말 배당까지 기대한 국제엘렉트릭 배당이 나왔고, 배당은 기대안했던 일양약품도 적지만 배당결정이 나왔네요.
4월말배당
KODEX200 (198원, 0.7%)
KODEX삼성그룹(40원, 0.6%)
TIGER철강소재(60원, 0.7%)
TIGER에너지화학(100원, 1%)
KODEX200과 삼성그룹은 적립식펀드대신 매달 적립중인건데, KODEX200 배당금이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이게 결국 운용수수료의 차이인지, 아니면 운용능력 자체의 차이인건지 아니면 타사에서 일회성으로 무리한 배당을 한건지는 조금더 지켜봐야겠지만 상황을봐서 TIGER200 적립으로 바꿀까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요즘 TIGER철강, 에너지가 슬슬 오름새를 보이는게 해당 섹터에 저가매수세가 보이는것같습니다. 허나 딱히 실적뷰가 바뀐것같지는 않네요.
2013년 4월 16일 화요일
일양약품 (007570) 코멘트
| 주식명 | 일양약품 | |
| 티커 | 007570.ks | |
| 시가총액 | 6,701억원 | |
| 섹터 | 의료 > 제약 및 바이오 > 제약 | |
| 분류 | 코스피 / 코스피200 | |
| 업종 PER | 19.66 | |
| PER | 476.13 | |
| PBR | 3.64 | |
| 설립일자 | 1946년 07월 01일 |
| 주주현황 | |||
| 정도언(외 4인) | 28.33% | 회장 | |
| 일양약품 자사주 | 4.69% | ||
| 일양약품 자사주 펀드 | 0.25% | ||
| 김동연 | 0.05% | 대표 | |
| 박영조 | 0.05% | 이사(공시책임자) |
| 주요제품 | ||
| 로자탄외 | 50.1 | 혈압강화제 |
| 디푸루칸외 | 22.5 | 향진균제 |
| 기타 수출 | 10.5 | |
| 하이트린 | 9.7 | 전립선비대증치료제 |
| 원비디 | 7.2 | 자양강장제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50128
앞으로 보유 종목들을 나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그중 현재 평가액기준으로 가장 많이 보유중인 일양약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제약주의 투자는 일반적인 종목분석이나 가치투자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PER가 무려 476인 종목에 투자하는게 보통 잡주, 작전주, 테마주 투자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대요. 그런 관점에서 분명 일양약품은 earning대비하여 고평가된 상태입니다.
허나 일반적인 제약주 평균PER도 무려 20에 육박하는 이유는 쉽게 말해서 제약주는 신약 개발이라는 이슈에 따라서 회사의 가치와 이익창출능력이 롤러코스터처럼 뛸수있기 때문입니다.
일전에 컨설팅회사에 잠시 다니면서 제약산업 분석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약주는 일반인에게 투기하기 딱 좋지만, 투자하기도 힘들고 해서는 안되는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산업자체가 복불복인게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1상, 2상, 3상, 임상이라는 실험에 성공해야 하며 단계마다 투자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또한 성공률 또한 매우 낮아지게됩니다. 결국 운좋은 회사는 한방에 대박 신약을 개발해서 수백, 수천배의 가치가 될수도있고, 운 없는 회사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부어도 제대로 된 신약을 개발하지 못해서 그러한 비용에 결국 회사가 잠식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극단적인 예이지만..)
오늘 마침 셀트리온 회장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셀트리온은 분명 세계최초 바이오시밀러 승인이 난 좋은 기술을 가진 회사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주장하는 공매도세력은 이 회사의 주가하락을 예상하는 공매도를 통해서 회사의 주가를 집요하게 낮춰왔는데요. 우리나라 코스닥의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에 누가 원수를 졌다고 그렇게 악의적인 이유없는 공격을 할까 의문점이 많았고, 최근 셀트리온은 많은 이익을 냈지만 판매회사는 적자를 내고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회사는 이상하리 만큼 본사업영역보다 주가방어에 적극적이었으며.. 오늘 기자회견의 결론은 회장이 결국 회사를 매각하고 나올것이다라는것에 어느정도 귀결점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새긴했는데, 일양약품에 대한 포인트는 몇가지입니다.
첫째로 개발에 근접한 신약 및 기술수출에 대한 윤곽이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차피 열거해봐야 저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검색해보면 나오는 내용입니다.
두번째로 자양강장제 원비디의 중국내 수출이 좋은 성적을 내고있습니다. 회사의 작은 부분은 중국 수혜주라고 볼수도 있으며, 제가 판단하기에 원비디와 같은 제품의 매출은 회사가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개발을 해나아가는데 꾸준한 기반이 될수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이러한 고PER상태에서 신약개발 및 기술수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기관등의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오면서 주가가 상승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 이슈가 나온 후에도 중국수혜 이슈나 이러한 개발 및 기술수출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회사라는 관점에서 일부만 이익실현을 하고 나머지는 장기적으로 보유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늦은 시간에 급하게 쓴 첫번재 분석글이라 미흡한 부분이 많은데, 나중에 꾸준히 보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3월 1일 금요일
2월 리뷰
수익률 비중
국내인덱스 4.42% 12.68%
배당채권 3.32% 14.80%
직접투자 11.14% 28.38%
해외투자 2.37% 12.31%
현금 -2.37% 31.82%
2월의 포트폴리오 리뷰입니다.
사실 1,2월은 장도 너무 좋았고, 종목의 선택도 너무 운이 좋았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적립식으로 국내인덱스/해외투자를 펀드형식으로 누적해나아가고 남은돈은 적절한 현금을 유지하는상태에서 배당채권투자를 진행하면서 종목이 생길때 직접투자를 해나아가는 방식입니다.
2월은 제가 BM으로 삼고있는 코스피 지수도 좋아서 3%대의 상승을 했고, 제 포트폴리오는 실현손익포함 4%의 BM대비 +1%정도 이익을 남겼습니다. 현금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BM을 따라간것에 의미를 남깁니다.
국내인덱스는 적립식으로 들어가는 KODEX200 ETF, 스마트인베스터펀드, 섹터 ETF
배당채권은 몇번 언급한 배당주 및 단기채권의 포트폴리오입니다.
직접투자는 투자할 종목이 생길때 들어가고 1월부터 들어간 STX팬오션은 매입가수준이지만, 얼마전에 들어간 일양약품이 2월의 마지막거래일 포함 크게 오르면서 좋은 수익을 남겼습니다.
해외투자는 브릭스펀드/동남아펀드/해외채권으로 되어있는데, 1월에 오르던 브릭스펀드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반면 동남아펀드가 오르면서 중간적도 수익을 냈습니다.
현금에는 이번달 실현손실을 반영시켰습니다.
년 월 수익률 KOSPI BM대비
2013/02 4.07 3.14% 0.93%
2013/01 0.10 -2.43% 2.53%
2012/12 0.29 3.95% -3.66%
2012/11 1.44 1.77% -0.33%
2012/10 -0.23 -4.75% 4.52%
2012/09 -4.05 4.69% -8.74%
2012/08 18.06 2.06% 16.00%
2012/07 -3.97 0.31% -4.28%
2012/06 -1.22 1.78% -3.00%
2012/05 0.42 -8.13% 8.55%
지난 기간별 손익률입니다.
주로 매집형(?) 직접투자를 해와서 수익률은 KOSPI와 큰 차이없고 들쑥날쑥합니다.
운좋게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BM대비 1%정도인것 같은데, 앞으로는 효율적인 자산배분과 현명한 판단을 통해서 2013년 수익은 안정적으로 됬으면합니다.
저베타 배당주, 채권, 현금비중이 높아서 하락장에 더 좋은 성적을 낼것같은데, 최근같은 장에서는 상승시 삼성전자에 추가적인 비중이 없어서 직접투자가 outperform하지 않으면 BM을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지난번에 언급한 가치투자관련책과 재무재표책은 한번 다 훑었고, VBA스터디도 시작후 회사에서 시스템개발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추가적인 가치평가에 대한 책도 구입했고, 조만간 자격증공부도 시작해야겠습니다.
지금은 배당주 포함해서 몇몇 장기적으로 들어갈 가치주들을 선별했고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국내인덱스 4.42% 12.68%
배당채권 3.32% 14.80%
직접투자 11.14% 28.38%
해외투자 2.37% 12.31%
현금 -2.37% 31.82%
2월의 포트폴리오 리뷰입니다.
사실 1,2월은 장도 너무 좋았고, 종목의 선택도 너무 운이 좋았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적립식으로 국내인덱스/해외투자를 펀드형식으로 누적해나아가고 남은돈은 적절한 현금을 유지하는상태에서 배당채권투자를 진행하면서 종목이 생길때 직접투자를 해나아가는 방식입니다.
2월은 제가 BM으로 삼고있는 코스피 지수도 좋아서 3%대의 상승을 했고, 제 포트폴리오는 실현손익포함 4%의 BM대비 +1%정도 이익을 남겼습니다. 현금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BM을 따라간것에 의미를 남깁니다.
국내인덱스는 적립식으로 들어가는 KODEX200 ETF, 스마트인베스터펀드, 섹터 ETF
배당채권은 몇번 언급한 배당주 및 단기채권의 포트폴리오입니다.
직접투자는 투자할 종목이 생길때 들어가고 1월부터 들어간 STX팬오션은 매입가수준이지만, 얼마전에 들어간 일양약품이 2월의 마지막거래일 포함 크게 오르면서 좋은 수익을 남겼습니다.
해외투자는 브릭스펀드/동남아펀드/해외채권으로 되어있는데, 1월에 오르던 브릭스펀드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반면 동남아펀드가 오르면서 중간적도 수익을 냈습니다.
현금에는 이번달 실현손실을 반영시켰습니다.
년 월 수익률 KOSPI BM대비
2013/02 4.07 3.14% 0.93%
2013/01 0.10 -2.43% 2.53%
2012/12 0.29 3.95% -3.66%
2012/11 1.44 1.77% -0.33%
2012/10 -0.23 -4.75% 4.52%
2012/09 -4.05 4.69% -8.74%
2012/08 18.06 2.06% 16.00%
2012/07 -3.97 0.31% -4.28%
2012/06 -1.22 1.78% -3.00%
2012/05 0.42 -8.13% 8.55%
지난 기간별 손익률입니다.
주로 매집형(?) 직접투자를 해와서 수익률은 KOSPI와 큰 차이없고 들쑥날쑥합니다.
운좋게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BM대비 1%정도인것 같은데, 앞으로는 효율적인 자산배분과 현명한 판단을 통해서 2013년 수익은 안정적으로 됬으면합니다.
저베타 배당주, 채권, 현금비중이 높아서 하락장에 더 좋은 성적을 낼것같은데, 최근같은 장에서는 상승시 삼성전자에 추가적인 비중이 없어서 직접투자가 outperform하지 않으면 BM을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지난번에 언급한 가치투자관련책과 재무재표책은 한번 다 훑었고, VBA스터디도 시작후 회사에서 시스템개발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추가적인 가치평가에 대한 책도 구입했고, 조만간 자격증공부도 시작해야겠습니다.
지금은 배당주 포함해서 몇몇 장기적으로 들어갈 가치주들을 선별했고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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